(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대1 승리를 거둔 한화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9.6/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트윈스한화이글스관련 사진연승 이어가는 한화이글스박수치는 김경문 감독특급 마무리 김서현의 세리머니김진환 기자 2026 화천산천어축제, 관광객들로 '북적북적'산천어 삼매경'응답하라 산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