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과 이강인이 프리킥 작전을 논의하고 있다. 2024.9.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축구대표팀월드컵관련 사진반창고 붙인 이강인이강인의 공간 패스몸푸는 이강인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