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29일 일본 후쿠오카시 하카타역 근처에서 태풍 산산의 강력한 비바람에 뒤집혀 날아갈 것만 같은 우산을 한 남성이 간신히 잡고 있다. 2024.08.29/ⓒ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후쿠오카태풍산산우산강풍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