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뉴스1) 이종재 기자 = 28일 강원 인제군 북면 원통리 일원에서 올해 첫 하늘내린 오대쌀 벼베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수확을 알렸다. 이날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지역내 7개 농가와 인제농협이 계약 재배한 햅쌀 100톤 수확이 오는 9월까지 이어진다. (인제군 제공) 2024.8.28./뉴스1leejj@news1.kr이종재 기자 상인과 인사하는 우상호 예비후보태백 찾은 우상호 민주당 강원지사 예비후보태백 찾은 우상호 민주당 강원지사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