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일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에서 직원이 인증기준에 미달하는 차량용 할로겐 램프와 LED 램프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날 '자동차 자가정비 부품 안전실태조사' 브리핑을 열고 자동차용 할로겐 램프 10개 중 6개, 튜닝용 LED 램프 10개 중 7개가 전력·광도·색도·광속 등 인증기준에 부적합했다고 밝혔다. 2024.8.20/뉴스1
pizza@news1.kr
한국소비자원은 이날 '자동차 자가정비 부품 안전실태조사' 브리핑을 열고 자동차용 할로겐 램프 10개 중 6개, 튜닝용 LED 램프 10개 중 7개가 전력·광도·색도·광속 등 인증기준에 부적합했다고 밝혔다. 2024.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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