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물을 마시기 위해 음수대 위에 앉아 있다. 2024.8.18/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무더위더위관련 사진30도 이상 오른 무더위30도 이상 오른 무더위30도 이상 오른 무더위이재명 기자 덕수 스님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상진 스님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진우 스님과 인사 나누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