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B.A.P 출신 유영재(왼쪽 세번째)가 8일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EP 앨범 'CURTAIN CALL' 쇼케이스에서 앨범을 소개하는 도중 눈물을 흘리자 멤버들이 그를 다독이고 있다. 2024.8.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K-POPbap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권현진 기자 '휴민트' 메가폰 잡은 류승완신세경 '타짜2'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 나들이'휴민트' 신세경,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