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이라 비치 로이터=뉴스1) 신은빈 기자 = 미국 플로리다주 마데이라 비치의 걸프 해안에 4일(현지시간) 열대성 폭풍 데비가 접근하면서 한 가게가 입구에 모래주머니를 쌓아둔 채 문을 닫은 모습이다. 2024.08.04.ⓒ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열대성 폭풍모래주머니걸프 해안신은빈 기자 '휘둥그레' 2024 서울팝콘 이색 전시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첫 출근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하는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