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김하윤 선수가 2일 오후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78kg 토너먼트 16강 브라질의 베아트리스 소우자 선수와의 경기를 패배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2024.8.2/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유도김하윤박정호 기자 한국 온 FIFA 월드컵 트로피아무나 만질 수도 없는 FIFA 월드컵 트로피 공개한국 온 FIFA 월드컵 트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