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김성식(오른쪽)이 '컬투쇼'를 위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7.30/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옥주현김성식권현진 기자 귀도 다미아니 회장,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 행사 참석아이엔, 소녀들의 왕자님아이엔, 사랑스러운 냥냥이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