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프랑스)=뉴스1) 이준성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공식대회 첫 날인 28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코리아 하우스 내 야외정원에서 한국인과 현지인 등 약 5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하이브가 나눠준 응원봉과 태극기 등을 이용해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있다.
하이브는 현장에 참석한 응원객에게 자체 기술로 개발 개발·제작한 '팀코리아 응원봉'을 지급하고, 응원 구호에 맞추어 리드미컬하게 색과 점등을 조정하는 ‘응원봉 연출’을 선보였다.
이날 응원단은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김우민(동메달)과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금메달)을 응원했다. 2024.7.28/뉴스1
oldpic316@news1.kr
하이브는 현장에 참석한 응원객에게 자체 기술로 개발 개발·제작한 '팀코리아 응원봉'을 지급하고, 응원 구호에 맞추어 리드미컬하게 색과 점등을 조정하는 ‘응원봉 연출’을 선보였다.
이날 응원단은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김우민(동메달)과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금메달)을 응원했다. 2024.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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