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김도우 기자 = 도쿄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강채영(모비스 양궁단)이 25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모빌리티 기술과 양궁의 만남' 미디어데이에서 양궁 체험에 앞서 시범을 보이고 있다. 2024.7.25/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양궁현대자동차그룹현대모터스튜디오관련 사진화살 운반 첫선보인 로봇개 '스팟'양궁대회 화살 운반하는 로봇개 '스팟'양궁대회 화살 운반하는 로봇개 '스팟'김도우 기자 당사 들어서는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당사 들어서는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당사 들어서는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