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김도우 기자 = 북한이 10번째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24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대북확성기로 추정되는 구조물이 설치돼 있다. 2024.7.24/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오물풍선오두산통일전망대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