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최근 아이돌 그룹의 무대가 이끈 복고풍 컨셉 열풍에 종로·남대문 일대 중고 카메라 가게들이 황금기를 누리고 있다.
2000년대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카메라를 통해 직접 그 시대에 다가가 보는 것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해석된다.
22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내 중고카메라 매장에서 손님들이 구형 디지털카메라를 살펴보고 있다. 2024.7.22/뉴스1
pizza@news1.kr
2000년대 시대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카메라를 통해 직접 그 시대에 다가가 보는 것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해석된다.
22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내 중고카메라 매장에서 손님들이 구형 디지털카메라를 살펴보고 있다. 2024.7.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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