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2사 LG 오지환 타석 상황에서 경기장에 관중이 난입해 소동을 벌이고 있다. 2024.7.1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야구LG트윈스두산베어스관련 사진신민재, 2025년 최고의 2루수외야수상 수상한 박해민수상 소감 말하는 신민재김진환 기자 이세희, 설레는 미소이세희, 빛나는 예능 원석이수지, 알고보면 에겐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