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박지혜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추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당 원내지도부는 해병대 채상병 순직 1주기를 하루 앞두고 공수처를 방문해 외압의혹 수사를 조속히 마무리 할 것을 요청했다. 2024.7.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추경호공수처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