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던 17일 서울 마포구 성산교 산책로가 통제되고 있다. 2024.7.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호우경보성산교권현진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대박포즈 취하는 김혜윤·김정권PD·로몬김혜윤·로몬,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