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효성그룹 차남 조현문 전 부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요미수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효성조현문공판권현진 기자 김은비, 기분 좋은 발걸음김은비, 순백의 아름다움한지민, 최정훈이 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