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나흘 앞둔 11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삼계탕을 점심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식소 주변이 붐비고 있다.
이날 사랑해밥차는 초복을 앞두고 복달임으로 1300마리 닭으로 삼계탕을 끓이고 수박 30통을 후식으로 준비했다. 2024.7.11/뉴스1
jsgong@news1.kr
이날 사랑해밥차는 초복을 앞두고 복달임으로 1300마리 닭으로 삼계탕을 끓이고 수박 30통을 후식으로 준비했다. 2024.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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