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이강 기자 =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다우닝가 10번지 앞에 13대 총리관저 수석수렵보좌관 고양이 래리가 앉아 있다. 한편 다우닝가 10번지는 1733년부터 영국 총리관저로 사용돼 왔다. 이날 발표된 총선 결과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가 총리로 당선됐다.2024.07.05/ⓒ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고양이총리관련 사진[포토] 영국 런던 총리 관저 앞 크리스마스 트리이강 기자 "여보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무안공항 분향소엔 끝없는 인파, 계단엔 '추모의 글'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안한 야당 의원들에 대한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