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기준 장비 13대, 인원 73명을 투입해 주민 36명을 구조 완료했다. 2024.7.10/뉴스1presskt@news1.kr김기태 기자 추위를 즐기며 달린다힘차게 2026년 새해 출발병오년 올해는 말처럼 힘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