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10일 오전 차량이 올림픽대로 위를 줄지어 달리고 있다. SH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는 10일 서울시 역점사업인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와 연계해 \'올림픽대로 지하화\'를 논의한다. 올림픽대로는 1986년 개통된 후 교통체증이 심각한 곳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치권에서는 선거철마다 \'올림픽대로 지하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2024.7.10/뉴스1
ur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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