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이강 기자 = 일본 도쿄에서 전통 의식을 치르며 신도 사제들과 신사 처녀들이 예비부부를 메이지진구 신사의 결혼식장으로 안내합니다.2021.06.05/ⓒ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부부관련 사진문화공연 관람하는 한일 정상건배하는 한일 정상차담장 이동하는 한일 정상이강 기자 "여보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무안공항 분향소엔 끝없는 인파, 계단엔 '추모의 글'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안한 야당 의원들에 대한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