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정지윤 기자 = 5일(현지시간)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총리직을 사임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수낵 총리의 집권 보수당은 전날 총선에서 기록적인 참패를 기록하며 14년만에 노동당에 정권을 내주게 됐다. 2024.07.05 ⓒ 로이터=뉴스1정지윤 기자 [포토] 이란 포르도 핵시설 진입로에 생긴 공격 흔적[포토] 나토 만찬장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이란 공습' 결심 선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