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메가폰을 잡은 숀 레비 감독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7.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데드풀과울버린.라이언레이놀즈휴잭맨레드카펫장충체육관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