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낮 최고기온이 34.4도까지 치솟은 4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로 연결되는 남구청 아스팔트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4.7.4/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폭염아지랭이도로남구청폭염주의보최창호 기자 병오년 새해 첫 일출 촬영하는 해맞이객병오년 새해 시작하는 해맞이객들병오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