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기시다 후미오(오른쪽) 일본 총리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리가 3일 도쿄 일본은행 본점에서 20년 만에 바뀐 △1000 엔권 △5000 엔권 △1만 엔권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4.07.03. ⓒ 로이터=뉴스1김성식 기자 [포토] 괌 서부 타무닝 해변가의 모습[포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모습[포토] 존 펠란 미 해군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