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나코아 AFP=뉴스1) 조유리 기자 = 괴물 허리케인 '베릴'이 2일 (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크레주 쿠마나에서 쿠마나코아로 향하는 도로를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아스팔트가 사방으로 쩍 갈라져 있다. 폭우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자 주민들이 침수된 집에서 소지품을 회수하려고 하고 있다. 베릴은 카리브해 남동부 전역에 광범위한 피해를 일으킨 후 자메이카로 방향을 틀었다. 2024.07.02/ⓒ AFP=뉴스1관련 키워드허리케인 베릴베릴조유리 기자 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1%대↓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1%대↓헌재 앞 국민의힘 의원들…"尹탄핵 국민청원 청문회 위헌 권한쟁의심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