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라스 AFP=뉴스1) 권진영 기자 = 2일(현지시간) 인도 우타 프라데시주 하트라스에서 압사 사고로 최소 116명이 사망한 가운데 사고 현장에 샌달 한 짝이 바닥을 나뒹굴고 있다. 피해자들은 이날 힌두교 설교자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가 참변을 당했다. 2024.07.03/ⓒ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압사인파관리재난권진영 기자 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이태원참사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