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앞서 육군 52보병사단 이효성 상사가 시타를 위해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2024.6.2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삼성잠실야구장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구윤성 기자 SK, DB에 93-65 대승SK, 홈에서 DB 8연승 저지SK, DB에 93-65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