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1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7일 오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진행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 추첨 결과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B조에 편성됐다.
북중미 월드컵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아시아에는 총 8.5장의 출전권이 배정됐으며, 그중 6장이 3차 예선을 통해 결정된다. 경기는 9월 A매치 기간부터 10월, 11월, 2025년 3월과 6월까지 총 5차례 A매치 기간을 이용해 홈 앤드 어웨이로 펼쳐진다. (AFC 홈페이지 캡처) 2024.6.27/뉴스1
pjh2035@news1.kr
북중미 월드컵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아시아에는 총 8.5장의 출전권이 배정됐으며, 그중 6장이 3차 예선을 통해 결정된다. 경기는 9월 A매치 기간부터 10월, 11월, 2025년 3월과 6월까지 총 5차례 A매치 기간을 이용해 홈 앤드 어웨이로 펼쳐진다. (AFC 홈페이지 캡처) 2024.6.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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