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지난 대선 직전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6.20/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김만배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유승관 기자 새해 인사하는 주호영 국회 부의장2026 국민의힘 신년 인사회'지방선거 승리' 2026 국민의힘 신년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