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관광객에게 낭만을 선물했던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마을 포장마차촌이 추억속으로 사라진다.
19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구와 포장마차촌 상인들은 지속적인 협의 끝에 자진 철거에 합의했다. 오는 24일까지 상인들이 각자 물건을 정리하면 구는 25일부터 60여 명의 인력과 포크레인, 지게차 등을 동원해 잔재물 정리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포장마차촌이 있던 자리에는 공영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은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모습. 2024.6.19/뉴스1
yoonphoto@news1.kr
19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구와 포장마차촌 상인들은 지속적인 협의 끝에 자진 철거에 합의했다. 오는 24일까지 상인들이 각자 물건을 정리하면 구는 25일부터 60여 명의 인력과 포크레인, 지게차 등을 동원해 잔재물 정리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포장마차촌이 있던 자리에는 공영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은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모습. 2024.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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