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지하철 개표구에 기후동행카드 안내 홍보물이 붙어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이후 7일 이상 머무는 외국인 등 관광객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내달부터 1일·2일·3일·5일·7일권으로 구성된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2024.6.17/뉴스1
presy@news1.kr
서울시는 코로나19 이후 7일 이상 머무는 외국인 등 관광객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내달부터 1일·2일·3일·5일·7일권으로 구성된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2024.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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