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민규가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는 지난 16일 종영한 MBN 토일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에 출연했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김민규는 세자 이건(수호 분)의 이복동생이자 두 번째 부인 중전 윤 씨(유세례 분)의 큰아들 도성대군 역을 연기했다. 2024.6.20/뉴스1
rnjs337@news1.kr
김민규는 지난 16일 종영한 MBN 토일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에 출연했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김민규는 세자 이건(수호 분)의 이복동생이자 두 번째 부인 중전 윤 씨(유세례 분)의 큰아들 도성대군 역을 연기했다. 2024.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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