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김건희 여사 11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한 호텔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 국가최고지도자 겸 인민이사회 의장인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교오찬에서 투르크 전통의상을 입고 베르디무하메도프 여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12/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투르크메니스탄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