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전, 대한민국 황인범이 중국 압두웨리와 볼 경합을 하고 있다. 2024.6.1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대한민국중국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월드컵아시아지역2차예선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