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AFP=뉴스1) 정지윤 기자 = 10일(현지시간) 태국 아유타야 코끼리 궁전에서 쌍둥이 남매 두 마리가 엄마 잠주리 옆에서 놀고 있다. 2024.06.10ⓒ AFP=뉴스1정지윤 기자 [포토] 이란 포르도 핵시설 진입로에 생긴 공격 흔적[포토] 나토 만찬장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이란 공습' 결심 선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