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37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열사들의 가족들이 우리나라 대표 민중가요인 '상록수'를 제창하고 있다. 2024.6.1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610민주항쟁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