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 로이터=뉴스1) 류정민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벨로에 있는 앤마른 미국 묘지에서 열린 헌화식에 참석해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미군 장병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06.09ⓒ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방미 기자회견[포토]총탄 구멍 선명한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망 사건 차량[포토]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