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9일 강원 강릉시 강릉 단오제 행사장에서 열린 여자부 장사에 등극한 최다혜(괴산군청, 왼쪽부터), 이재하(안산시청), 이다현(거제시청)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4.6.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씨름대회관련 사진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백두장사 등극한 최성민의성천하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울주군청 김무호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