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8일 세계해양의 날을 맞아 비건 단체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위기의 바다! 울부짖는 지구! 비건 채식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6.8/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과실가격김명섭 기자 설 연휴에도 헌혈 참여 가능설 연휴 혈액 수급 대비 헌혈의집 가동설 명절에도 멈추지 않는 헌혈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