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 AFP=뉴스1) 김예슬 기자 = 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섭씨 33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물을 긷고 있다. 24.06.07ⓒ AFP=뉴스1김예슬 기자 [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디카프리오[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는 오프라 윈프리[포토] 베이조스 결혼식 참석하려 베네치아 도착한 이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