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열린 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이재명 대표 지지단체가 집회를 벌이고 있다. 2024.6.7/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이화영대북송금쌍방울이재명김영운 기자 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경기도, 14일 저녁 재난문자 통해 무료 운행 노선 안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