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에벤하우젠 AFP=뉴스1) 정지윤 기자 = 31일(현지시간) 홍수로 독일 바르-에벤하우젠의 침수된 거리에 모래주머니가 쌓여있다. 2024.05.31ⓒ AFP=뉴스1정지윤 기자 [포토] 이란 포르도 핵시설 진입로에 생긴 공격 흔적[포토] 나토 만찬장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이란 공습' 결심 선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