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북 포항시 영일만 앞 바다에 140억 배럴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고 발표한 3일 오후 2017년 3월 8일 천연가스가 발견된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술 불의 정원에서 7년 째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2024.6.3/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윤석열대통령영일만석유천연가스매장송도해수욕장최창호 기자 사방 살피는 큰고니큰고니들의 휴식큰고니들의 평온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