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2타점 3루타를 친 LG 박해민이 박용근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4.5.3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두산베어LG트윈스잠실야구장김민지 기자 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 60% 급감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