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삼성으로 이적한 박병호가 2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팀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병호는 삼성 등번호 59번을 받았다. 2024.5.2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삼성라이온즈박병호관련 사진김범수, 4차전도 막아낸다!동료들과 기쁨 나누는 김범수김범수, 동점 위기서 등판공정식 기자 "우리도 할 수 있다"필승의 각오로"힘차게 노를 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