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북한이 살포한 대남전단 추정 미상물체 잔해들이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29일 오전 대남전단 풍선으로 추정되는 잔해가 발견된 경기 용인시 이동읍 송전리에 육군 폭발물처리반 관계자들이 잔해물을 수거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자들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현재까지 강원, 경기, 경상, 전라, 충청 등 전국에서 150여 개의 대남전단이 발견됐다"라고 밝혔다. (독자 제공) 2024.5.29/뉴스1
kkyu6103@news1.kr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자들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현재까지 강원, 경기, 경상, 전라, 충청 등 전국에서 150여 개의 대남전단이 발견됐다"라고 밝혔다. (독자 제공) 2024.5.29/뉴스1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