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주최 한일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에게 전하는 말이 적힌 편지를 취재진에게 공개하고 있다. 2024.5.26/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대통령실앞기자회견한일정상회담김진환 기자 팀 아시아, 접전 끝에 82대79로 승리팀 아시아, 접전 끝에 승리철거 앞둔 잠실실내체육관… 10년 만에 올스타전 개최